같이 미적분 때문에 머리 싸맬 때가 엊그제 같은데 졸업이라니...
그것도 대학교 졸업이라늬..
졸작 하느라 계속해서 밤샘 작업하고 몸고생, 맘고생 많았는데 이렇게 잘 마무리되어서 다행이다.
전시회가 열렸다면 직접 방문하고 싶었을 텐데 못 가는 상황이라 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.
대신해서 온라인 전시회가 열렸고 덕분에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진아 작품 볼 수 있어서 좋댜
비전공자 입장에서도 열심히 한 흔적이 물씬 느껴진다.
우리지나 정말로 고생 많이 했다 !!!!!
앞으로 몇 주간만이라도 제발 푹 쉬렴. 가만히 앉아서 제발.... 까불지 말구...
아프지 말고 졸작 완성 시킨 기분을 누리렴 지나씨
-예슬이가-